걸그룹 씨리얼, 이렇게 화려한 데뷔앨범 있었나

    기사입력 2011-10-11 09:08:30

    걸그룹 씨리얼(C-REAL)의 화려한 데뷔 앨범이 심상치 않다.

    오는 12일 0시, 국내 TOP 프로듀서들이 총출동 지원사격 해 주목 받고 있는 신예 걸그룹 씨리얼의 데뷔 앨범 'Round 1'이 발매된다.

    씨리얼은 그 동안 아이유 등 감수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의 아티스트의 앨범을 프로듀싱 해 온 최갑원 프로듀서가 N.A.P.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리더 케미(Chemi)를 주축으로 레디(Re Dee), 에피(Effie), 앤제이(Ann J) 그리고 막내 레니(Lenny). 5명 멤버들은 가창력, 댄스, 그리고 비주얼까지 모두 두루 갖췄다는 평. 이들은 순수하고 당찬 10대 소녀를 재정비, '소녀'라는 말에 정의를 다시 세운다는 야심찬 각오다.

    씨리얼은 데뷔 앨범을 미니 앨범으로 준비, 10대의 절대 감성을 톡톡 튀는 멜로디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강한 중독성을 느끼게 하는 총 6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트로와 타이틀곡을 책임지고 있는 용감한 형제, 감성적 비트와 멜로디로 1위 전문프로듀서 김도훈, 감각적이고 파급성 있는 곡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 10대 소녀그룹에게 꼭맞은 옷처럼 감성 가사의 최갑원, 휘성까지 트랙 하나하나가 완성도와 대중성을 두루 포함하고 있어 전곡 타이틀곡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후문.

    특히, '진짜 소녀 그룹'을 꿈꾸는 씨리얼의 첫 타이틀곡은 아이돌 그룹, 특히 걸그룹의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가 최갑원 프로듀서와 함께 제작한 '노노노노노(No No No No No)'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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