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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송중기-송혜교이혼은이미합의"

2019-07-01 15:41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세기의 커플로 불리던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과 관련된 기사가 가장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본지 보도에 따르면 양 측은 이미 이혼 절차에 합의한 상태이며 이혼 소송 없이 세부적인 조정 단계에서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송중기 측 법무대리인은 지난달 27일 스포츠조선에 "송중기·송혜교 두 분이 이혼 자체에는 합의한 상태다.
이혼 소송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중기 측은 "조정은 서로 합의를 거쳐서 법원에서 조정을 받고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는 단계"라며 "두 사람 사이의 이혼 소송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배우 전미선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미선 소속사 보아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전미선이 올해 나이 50세로 운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라며, 충격과 비탄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하며 고인의 빈소가 준비되는 대로 추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께 호텔 객실에 전미선이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매니저는 전미선과 연락이 닿지 않자 호텔 측에 양해를 구하고 객실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송중기 법무대리인 "송중기·송혜교, 이혼은 이미 합의" ☞ 기사보러가기

2위 : 故전미선, 극단적 선택 전 父와 마지막 통화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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