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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이혼조정"송혜교에메시지담은듯"

2019-07-08 14:58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도 역시 '송송커플' 송중기-송혜교 이혼과 관련된 기사가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중기는 지난 6월 26일 가정법원에 법률대리인을 통해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했는데 이후 송중기는 직접 작성한 입장문을 통해 "서로의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고 하네요. 이어 송혜교도 소속사를 통해 이혼의 이유를 성격 차이라고 밝히며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한 기자는 "양측의 미묘한 차이는 있는 것 같다.
송중기 같은 경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고, 송혜교는 이후에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발표했다"며 "이혼에 대해서 구체적인 입장을 정리한 것은 송중기로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으로 배우 이기우와 이청아 커플이 5년 열애 끝에 결별, 연인에서 친구로 돌아갔다는 기사가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지난 7일 스포츠조선에 "이기우와 이청아가 지난 2018년 연인에서 친구로 돌아갔다"며 "오랜 시간 함께 일해왔던 동료이자 마음을 나눈 친구로서 작품에 대한 고민과 일상 등을 공유하기도 하고 여전히 서로에 대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기우와 이청아의 결별이 뒤늦게 알려진 것은 두 배우가 보여준 '서로에 대한 배려' 때문. 공개적인 연인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두 사람인 만큼 결별에 대한 언급도 조심스러웠다고 합니다.
이청아와 이기우는 지난 2011년 방송됐던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예인 스키팀 A11에서 함께 스키를 타며 친분을 쌓았다.
2013년 4월에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공개연애 커플이 됐다.
수 차례 결별설이 있었지만, 이기우와 이청아는 조용히 관계를 유지하며 대중들의 응원을 받는 커플이었으나 지난해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하네요.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한밤' 송중기, 이혼 조정 신청→빠른 입장문 "송혜교에 메시지 담은 듯" ☞ 기사보러가기

2위 : 이기우·이청아 결별.. 6년 만에 연인에서 친구로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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