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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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이효리노래방방문구설

2020-07-06 11:24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가수 이효리가 노래방 방문으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측근이 입을 열었다는 기사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효리의 측근은 지난 2일 스포츠조선에 "이효리가 어제(1일) 윤아를 비롯한 지인들과 가볍게 술자리를 한 뒤 노래방을 방문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부캐 린다G로 활동하면서 팬들도 늘어나고 좋은 반응이 이어지다 보니 팬들과 좀더 가깝게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라이브 방송을 제안했다.
그렇게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됐는데 걱정하는 댓글을 보고 부주의했음을 인지했다.
잘못을 인지한 뒤 바로 노래방에서 나와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
잘 모르고 한 일이라도 코로나19 시국에 노래방에 방문한 것 자체가 경솔했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뼛속 깊이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있다.
대중에게 실망을 끼친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무엇보다 선배이자 언니의 제안에 따랐을 뿐인 윤아까지 구설에 오르게 돼 너무나 많이 미안해하고 있다.
정말 미안하고 죄송해서 어쩔 줄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AOA 지민과 전 멤버인 권민아 사이의 논란과 관련된 기사가 3위와 6위를 차지했으며 원로배우인 이순재 매니저와 관련된 기사도 5위와 8위를 차지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이효리 측근 "노래방 잘못 인지 후 바로 퇴실→깊은 반성"

2위 : 김준희, ♥연하남편과 호텔서 허리 포옹…볼륨+각선미 '환상 몸매'

3위 : 권민아 "AOA 지민, 찾아와 '칼 있냐' 실랑이…결국 사과 받았다"

4위 :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결혼설→빠른 부인 "친구일 뿐"

5위 : 원로배우 이순재 "매니저 머슴생활? 지나친 과장...기자회견 열 것"

6위 : AOA 지민, 권민아 논란 사과 "후회와 죄책감 들어…많이 모자랐던 리더"

7위 : '8뉴스' "매니저 심부름 일상적 증거有"→이순재 "도의적 책임 느껴"